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어제 도쿄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50주년 기념식에서 미.일 동맹 관계의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기념식 인사말에서 냉전 종결 뒤 10년 이상이 지났지만 미일 동맹 관계의 중요성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세계 전체에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종전 직후 미국의 지원이 일본 국민의 생활을 지탱했다고 말하고 폭넓은 분야에서 미국과 정책 협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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