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환자 발생 여파로 경북 영천지역 4개 학교가 급식을 중단한데 이어 경주에서도 두 개 학교의 급식이 중단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 경주 모 중고등학교의 급식을 중단시켰습니다.
이로써 경북 도내 급식 중단 학교는 콜레라 발생지 주변인 영천 고경초,중학교 등 6개 학교에 학생은 9백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영천과 경주 등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 7개 지역의 학생 야영 수련 활동도 다음 주 부터 중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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