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안내를 제대로 안해 준다며 택시 운전사를 살해한 일당 가운데 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서천경찰서는 오늘 서천군 마서면 19살 윤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6살 남모 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윤 군 등은 지난 7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룡동 앞 길에서 택시 운전자 30살 박모 씨에게 길을 묻다가 박 씨를 불친절하다며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서천군 마대리 앞 도로변에 사체를 버린 혐의입니다 @@@
택시운전사 불친절하다고 살해 10대 영장
입력 2001.09.09 (13:44)
단신뉴스
길 안내를 제대로 안해 준다며 택시 운전사를 살해한 일당 가운데 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서천경찰서는 오늘 서천군 마서면 19살 윤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6살 남모 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윤 군 등은 지난 7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룡동 앞 길에서 택시 운전자 30살 박모 씨에게 길을 묻다가 박 씨를 불친절하다며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서천군 마대리 앞 도로변에 사체를 버린 혐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