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인천지역의 간이상수도 가운데 매년 10% 안팎이 음용수 부적합 판정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99년부터 경기지역에서 실시된 8천 730건의 간이상수도검사 가운데 12.3%인 천 70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천지역의 간이상수도 부적합률도 평균 9.7%로 역시 전국 평균보다 5.4배 높습니다.
부산이나 대구, 대전 등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곳이 한 곳도 없었으며, 울산 충북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의 부적합률도 1% 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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