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정권수립 53주년을 맞아 중국의 지도자들은 북한에 축전을 보내 양국간의 친선과 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주룽지 총리가 북한 정권수립일을 맞아 김정일 국방위원장 등에게 '양국 간의 친선협조관계를 공고히 발전시키는 것은 두 나라 인민의 이익에 부합될 뿐 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도 유리하다'는 축전을 보내왔다고 전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