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식 주차장에서 리프트 고장으로 차가 바닥에 추락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12시 반쯤 광명시 하안동 자동차 백화점에서 서울 청량리에 사는 윤성배씨가 몰던 차가 지상 1층 주차장 입구에서 지하 3층 바닥으로 추락해 운전자 윤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리프트가 제대로 올라오지 않은 상태에서 주차장 입구의 문이 열려 윤씨가 리프트가 있는 줄 알고 차를 전진시키다 차가 바닥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리프트가 작동하지 않은 정확한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