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여성들을 취직시켜주겠다며 국내로 입국시켜 지방 윤락가등에 팔아넘긴 일당 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남부경찰서는 모 기획회사 대표 41살 임모씨등 7명을 붙잡아 윤락행위방지법위반등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6명을 수배했습니다.
임씨등은 지난 4월 근로자파견 사업체 직원들과 공모해 러시아여성 30여명을 취직시켜주겠다며 국내에 입국시킨뒤 전북 군산등의 외국인전용 술집에 팔아 넘기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2억원의 소개료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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