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늘 정권 수립 53주년을 맞아 당ㆍ정ㆍ군 간부들이 평양시내의 열사릉과 기념탑에 헌화했다고 북한의 방송들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이을설 군 원수 등이 평양의 대성산 혁명 열사릉에서, 홍성남 내각 총리와 김기남 당 중앙위 비서 등은 애국 열사릉에 헌화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의 신문과 방송들은 오늘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하는 내용의 사설과 축하문을 보도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기념 사설에서 사회주의 정권을 김정일 위원장의 정치를 빛나게 실현하는 강력한 무기로 발전시켜 나가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도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가 북한 정권수립 53돌을 맞아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축하문을 보내 충성심을 높여나갈 것을 결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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