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간의 휴전회담이 이번주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회담 날짜와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1차 회담이 끝난 뒤 다음달 말쯤 두 차례의 회담이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가 테러행위 책임자 단속 등을 요구한 휴전안을 이행할 경우, 이달말 뉴욕 유엔총회에서 아라파트 수반과 첫 회담을 열기로 결정했다고 이스라엘 신문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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