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 지역에서 이스라엘 스쿨버스가 총격을 받아 여교사가 숨졌습니다.
이스라엘 공영 라디오 방송은 오늘 오전 승용차를 탄 팔레스타인인들이 요르단 계곡의 한 교차로에서 자동화기로 스쿨버스에 총격을 가해 여교사가 숨지고 운전사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스쿨버스에 장갑장치가 돼 있지 않았지만 학생들이 타고 있지 않아 더 이상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늘 가자지구에서는 이스라엘군과의 충돌과정에서 팔레스타인인 한명이 숨졌다고 팔레스타인 치안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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