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이르면 이번 주중 북한당국과의 접촉에 나서 정주영 명예회장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면담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오늘 남북경협사업의 가속화를 위해 정 명예회장과 김 위원장의 면담이 절실하다는 판단아래 조만간 협의팀을 중국 등지에 보내 양측의 면담일정 등을 조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는 다음달 중에는 정 명예회장과 김위원장과의 면담이 이뤄져야 서해안공업단지조성 등 남북경협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현대는 이와 함께 다음달말부터 외국인들이 금강산을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도록 하는 북측의 보장서도 함께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