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상남북도와 제주도 동부, 강원도 영동 지방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마다 20 밀리미터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경북 영덕의 72밀리미터를 비롯해 강원 동해 66, 경북 영천 54, 대구는 45 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 내일까지 많게는 100 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현재 남해서부 먼 바다와 제주도 앞바다, 남해동부와 동해 전해상에는 파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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