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은 대통령에게 각계 각층의 소망과 요구를 정확히 전하는 동시에 대통령의 뜻을 사회에 잘 전달해 대통령이 국정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보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상주 신임 비서실장은 또 그동안 추진해온 개혁정책과 국가정책이 국리민복에 맞게 마무리돼 김대중 대통령을 역사상 추앙받는 대통령으로 남게 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실장은 특히 현재 무엇보다 긴급한 과제는 국민화합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정치색이 없는 자신의 역할이 이런 과제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 실장은 지난 7일 저녁 청와대 관계 비서관을 만나 비서실장직을 제의받고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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