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매립 혐의로 고발 당한 병원 폐기물 처리업자가 매립된 폐기물을 몰래 옮기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 장흥경찰서는 어제 밤 장흥 장평농공단지 주차장에서 불법 매립된 병원 폐기물을 처리업체 관계자들이 굴삭기로 몰래 파내려던 현장을 적발하고,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최근 폐기물 불법 매립 혐의로 고발되자, 증거를 없애기 위해 폐기물을 옮기려 한 것으로 보고 검찰의 지휘를 받아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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