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쯤 인천시 남동공단 안에 있는 43살 변하수 씨의 도금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60살 설찬영 씨가 다치고 천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피복기계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기계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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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공단 도금공장서 불, 천2백만원 재산피해
입력 2001.09.09 (17:03)
단신뉴스
오늘 오전 9시 반쯤 인천시 남동공단 안에 있는 43살 변하수 씨의 도금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60살 설찬영 씨가 다치고 천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피복기계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기계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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