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의 김영현이 세라젬 마스터 천안장사씨름대회 지역장사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 백두장사를 차지했던 김영현은 천안에서 열린 지역장사결정전에서 주특기인 밀어치기로 팀동료 김경수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천안장사가 됐습니다.
이로써 김영현은 지난 5월 거제 대회에 이어 올시즌 2번째 지역장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현대의 이태현은 지난 7일 김영현과의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지역장사결정전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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