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쿨캣이 현대 하이페리온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신세계 이마트배 여자농구 여름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신세계는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 최종 5차전에서 3쿼터 한 때 10여점차까지 뒤졌으나 25득점을 올린 정선민과 장선형의 막판 활약으로 68대 65 석 점차의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신세계는 3승 2패로 지난 해 여름리그 이후 1년여만에 다시 여자프로농구 정상에 올랐고 정선민은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수비농구 돌풍을 일으키며 현대 돌풍을 일으킨 정덕화 감독은 지도자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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