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시간에 현관문이 열려 있는 아파트만을 골라 강도짓을 해온 10대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성남시 22살 김모 씨와 15살 김모 군 등 3명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음식점 배달원인 김 씨 등은 지난달 23일 서울시 대치동 59살 김모 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흉기로 김 씨를 위협하고 500여만 원을 빼앗는 등 현관문이 열린 아파트만을 골라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800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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