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1일 택시 요금을 25.28% 인상하면서 외부 기관의 용역 결과보다 높게 요금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통 시민 연합은 지난 1월 서울시로부터 용역을 받은 모 회계 법인이 택시 요금을 17% 올리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서울시에 제시했지만 서울시가 이를 무시하고 25% 이상 요금을 올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대해 외부 기관의 용역결과보다 높게 요금이 책정된 것은 사실이지만 용역 조사 대상이 된 업체수 가 2곳에 불과해 조사 결과에 대표성이 적다고 판단돼 요금을 높인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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