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한나라당과 서울대 김상종 교수 연구팀이 한강 시민공원 음수대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서울시는 한강 둔치 반포 지구내 음수대에서 급성장염과 결막염을 일으킬 수 있는 장 관계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지금까지의 자체 조사에서는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시는 김상종 교수의 조사 결과는 바이러스의 생존 여부 식별에 한계가 있는 유전자 검색법에 따른 것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방법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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