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압구정동의 13차 현대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회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됐습니다.
현대건설은 어제 열린 현대아파트의 재건축 찬반투표에 전체 조합원 234명중 139명이 참가해, 이 가운데 98%인 136명이 현대건설의 재건축 시공사 선정에 찬성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번 재건축은 현재 36평형 234가구의 아파트를 같은 가구수인 16∼23층짜리 54평형으로 바꿔 일반분양 없이 평수만 늘리는 일대일 방식으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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