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직수 전 법무부 장관이 오늘 정오쯤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4살인 신 전 법무장관은 중앙정보부장과 검찰총장 그리고 법무부 장관 등을 지냈으며 유족으로는 신창균 동광기업 대표와 사위인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등이 있습니다.
빈소는 삼성 서울병원이며 발인은 오는 1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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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직수 전 법무부 장관 별세
입력 2001.09.09 (19:22)
단신뉴스
신직수 전 법무부 장관이 오늘 정오쯤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4살인 신 전 법무장관은 중앙정보부장과 검찰총장 그리고 법무부 장관 등을 지냈으며 유족으로는 신창균 동광기업 대표와 사위인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등이 있습니다.
빈소는 삼성 서울병원이며 발인은 오는 1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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