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영 신임 통일부 장관은 오는 12일쯤 귀국해 5차 남북 장관급 회담 등에 대비하는 등 공식 업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홍 장관이 중국에서 이임 인사 등으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일정을 가급적 축소하고 12일쯤 귀국할 계획이라며 귀국 일정이 더 당겨질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 홍 장관이 취임 이후 외교 행랑을 통해 통일부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며 오는 15일 서울에서 열리는 장관급회담 수석대표로서의 회담 진행과정과 전략 수립도 직접 지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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