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서부의 한 항구 마을에서 어제 이슬람 기도회 도중 무장 괴한들이 총격을 가해 10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고 보안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알제리 오랑 지방에서 올해 벌어진 총격 사건 가운데 가장 피해가 큰 것이라고 보안 당국의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알제리는 지난 92년 군부가 이슬람원리주의 정당이 승리한 것으로 추정되는 선거를 무효화한 이후 이슬람 반군의 봉기로 내전에 휩싸여 10만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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