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기독교를 포교한 혐의로 체포된 국제구호단체 요원 8명에 대한 재판이 오늘 속개됐으나 집권 탈레반이 외국 언론인들의 취재를 금지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오늘 재판은 이들 8명을 비롯해 외교관, 언론인들이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진행됐으며 탈레반 최고법원은 수사관들이 제출한 자료를 검토중이라고 법원의 한 관리가 말했습니다.
재판을 취재하려던 외국 언론인 30여 명은 수도 카불의 한 호텔에 억류돼 있다고 현지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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