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안내를 제대로 안해 준다며 택시 운전사를 살해한 일당중 10대 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서천경찰서는 오늘 서천군 마서면 19살 윤 모군에 대해 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6살 남 모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윤군 등은 지난 7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룡동에서 택시를 세워 길을 묻다 운전자 30살 박 모씨가 불친절하다며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서천군 마대리 앞 도로변에 버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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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살해 혐의 10대 영장
입력 2001.09.09 (20:11)
단신뉴스
길 안내를 제대로 안해 준다며 택시 운전사를 살해한 일당중 10대 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서천경찰서는 오늘 서천군 마서면 19살 윤 모군에 대해 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6살 남 모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윤군 등은 지난 7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룡동에서 택시를 세워 길을 묻다 운전자 30살 박 모씨가 불친절하다며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서천군 마대리 앞 도로변에 버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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