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 원광대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인 알콜중독 환자들의 진료거부 소동이 8시간여만인 오늘 오후 5시 반쯤 진정됐습니다.
원광대병원측은 경찰의 주선으로 오후 5시쯤 환자들과 면담을 갖고 환자들이 지적한 비인간적인 처우와 불결한 식사제공 등의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에따라 환자들은 오후 5시 반부터 진료를 받기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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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환자 진료거부 소동 진정
입력 2001.09.09 (20:11)
단신뉴스
전북 익산시 원광대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인 알콜중독 환자들의 진료거부 소동이 8시간여만인 오늘 오후 5시 반쯤 진정됐습니다.
원광대병원측은 경찰의 주선으로 오후 5시쯤 환자들과 면담을 갖고 환자들이 지적한 비인간적인 처우와 불결한 식사제공 등의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에따라 환자들은 오후 5시 반부터 진료를 받기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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