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서 인종 분규가 발생해 모두 21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일간지인 선데이 펀치는 지난 5일 베누에주와 타라바주가 인접한 지역에서 티브족과 주쿤족간에 충돌이 발생해 이러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 인종 분규로 희생자가 난 것은 지난 6월 나사라와주와 타라바주에서 티브족과 다른 종족간에 충돌이 일어난 지 3개월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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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인종 분규로 21명 사망
입력 2001.09.09 (20:12)
단신뉴스
나이지리아에서 인종 분규가 발생해 모두 21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일간지인 선데이 펀치는 지난 5일 베누에주와 타라바주가 인접한 지역에서 티브족과 주쿤족간에 충돌이 발생해 이러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 인종 분규로 희생자가 난 것은 지난 6월 나사라와주와 타라바주에서 티브족과 다른 종족간에 충돌이 일어난 지 3개월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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