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업체에서 해고된데 앙심을 품은 미국의 한 20대 젊은이가 전 동료 4명에게 총기를 난사해 살해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조셉 페르구슨은 오늘 전 동료로 추정되는 4명에게 총기를 난사한뒤 달아났으며, 범행에 사용된 AK-47 권총과 총탄이 현장에서 발견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페르구슨이 지난주 경비업체로부터 해고됐으며 동료들에게 몇 차례에 걸쳐 죽이겠다는 위협전화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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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직 경비요원, 동료에 총기난사 4명 사망
입력 2001.09.09 (20:46)
단신뉴스
경비업체에서 해고된데 앙심을 품은 미국의 한 20대 젊은이가 전 동료 4명에게 총기를 난사해 살해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조셉 페르구슨은 오늘 전 동료로 추정되는 4명에게 총기를 난사한뒤 달아났으며, 범행에 사용된 AK-47 권총과 총탄이 현장에서 발견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페르구슨이 지난주 경비업체로부터 해고됐으며 동료들에게 몇 차례에 걸쳐 죽이겠다는 위협전화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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