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콘스가 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부산은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전우근과 우성용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 이로써 부산은 승점 32점을 기록하며 지난 7월7일에 내준 1위 자리를 두달여만에 되찾았습니다.
수원삼성은 해트트릭을 기록한 산드로를 앞세워 비에라가 한골을 넣은 전북현대를 3대1로 물리쳤습니다.
수원은 선두 부산을 승점 1점차로 추격하며,2위로 2계단 올라섰습니다.
수원의 외국인 선수 산드로는 11골로 울산 파울링뇨와 함께 득점 공동선두로 나섰습니다.
선두를 달리던 안양은 성남과 1대1로 비겨,수원과 승점과 골득실에서 동률을 이뤘으나 다득점에서 밀려 3위로 처졌습니다.
부천과 포항은 득점없이 0대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끝)





























































![[단독] 스키점프대는 관광용?<br />결함 심각 ‘비상’](/data/news/2015/01/15/3003010_hI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