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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지역 테러 잇따라, 평화회담에 암운
    • 입력2001.09.09 (21:5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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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자치 지역에서 자살 폭탄 공격 등 테러가 잇따라 이스라엘인 5명과 테러범 3명 등 모두 8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이에따라 금명간 개최될 예정인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과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수반간의 회담에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스라엘 북부 나하리야의 기차역에서는 팔레스타인 무장요원으로 추정되는 테러범이 폭탄을 터뜨려 자신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36명이 부상했습니다.
    또 이스라엘 중부 해변도시 네타냐 동쪽 베이트 리드의 간선도로 교차지점에서 승용차가 폭발하면서, 팔레스타인 자폭 요원으로 추정되는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근처에 있던 3명이 부상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아침에는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인 요르단강 서안의 요르단 계곡에서 승용차 안에 타고 있던 괴한들이 유대인 정착촌으로 가던 학교 버스에 자동화기를 난사해 여교사와 운전수 등 2명이 숨지고 다른 교사 4명이 다쳤습니다.
    이들 테러 사건 발생후 팔레스타인의 대표적인 과격단체인 하마스와 이슬람지하드는 각각 기차역 자폭 테러와 학교 버스 총격 사건을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 중동지역 테러 잇따라, 평화회담에 암운
    • 입력 2001.09.09 (21:59)
    단신뉴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자치 지역에서 자살 폭탄 공격 등 테러가 잇따라 이스라엘인 5명과 테러범 3명 등 모두 8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이에따라 금명간 개최될 예정인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과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수반간의 회담에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스라엘 북부 나하리야의 기차역에서는 팔레스타인 무장요원으로 추정되는 테러범이 폭탄을 터뜨려 자신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36명이 부상했습니다.
또 이스라엘 중부 해변도시 네타냐 동쪽 베이트 리드의 간선도로 교차지점에서 승용차가 폭발하면서, 팔레스타인 자폭 요원으로 추정되는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근처에 있던 3명이 부상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아침에는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인 요르단강 서안의 요르단 계곡에서 승용차 안에 타고 있던 괴한들이 유대인 정착촌으로 가던 학교 버스에 자동화기를 난사해 여교사와 운전수 등 2명이 숨지고 다른 교사 4명이 다쳤습니다.
이들 테러 사건 발생후 팔레스타인의 대표적인 과격단체인 하마스와 이슬람지하드는 각각 기차역 자폭 테러와 학교 버스 총격 사건을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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