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청은 관내 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10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평가'를 실시합니다.
서울 도봉구청은 아파트의 비율이 6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아파트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도록 독려하기 위해 주거환경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평가대상은 관내 64개 아파트 단지 4백35개동 4만7천여 가구이고,평가분야는 시설물 유지.관리와 청소분야 그리고 조경분야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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