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이 없어 휴식공간이 부족한 서울 뚝섬과 잠실 한강공원 일대에 키 큰 나무와 관목이 심어져 친환경적인 생태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먼저 뚝섬 한강공원에 느티나무 등 키 큰 나무 11종 7백여 그루와 관목 만여 그루를 심고, 잠실 한강공원에는 느티나무 등 9종 2백여 그루와 관목 만3천여 그루를 심을 방침입니다.
특히 서울 잠실 한강공원은 종합운동장 맞은편 주차장과 견인차 보관소가 철거돼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광장과 청소년 놀이마당 등이 조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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