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개막 한달 만에 3백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세계 도자기 엑스포' 행사장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세계 도자기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 달 들어 각급 학교 수학여행단과 단체 관람객들이 몰려들고 있어 매일 오전과 오후 두차례 실시하던 행사장 분무 소독을 3차례 이상으로 늘리고, 식당과 매점 등에 대한 위생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이천과 여주,광주 등 3개 시.군과 합동대책반을 조직해 행사장 순찰과 입점업체에 대한 계도를 강화하는 한편 비상 사태 대응팀 등을 구성해 콜레라 방역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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