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분단상황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인천 옹진·강화군 등 접경지역을 오는 2011년까지 대대적으로 개발하기로했습니다.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접경지역 계획'을 마련하고 강화지역의 경우 내년부터 오는 2011년까지 3단계로 모두 3조 7천946억 원을 투자하고 옹진군은 오는 2007년까지 2단계로 모두 7천689억 원을 들여 집중 개발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이번 개발계획을 통해 강화군은 해상과 고대 역사 관광기능을 강화하고 옹진군은 국제지향형의 해상관광과 남북공동 사업 추진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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