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신용카드가맹점 가입 비율이 지난 해 말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내놓은 국감 자료를 보면 지난 6월말 현재 신용카드 가맹점 가입대상 44만6천여 곳 가운데 69%인 30만9천여 곳이 가맹점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말 가맹점 가입률이 75% 였던 것과 비교하면 6% 정도 하락한 것입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올 6월 이후 가입대상기준 매출액이 2천4백만원으로 하향조정돼 가입대상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업종별 가입비율을 보면 병.의원이 96%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음식.숙박업, 전문직, 소매점의 순으로 가입율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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