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이고 결식 아동과 노숙자를 지원한다는 취지의 푸드뱅크 사업이 활성화 됩니다.
서울시는 서울의 25개 자치구에 푸드뱅크를 설치하고 푸드뱅크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푸드뱅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서울시내 22곳에서 운영중인 푸드 뱅크를 25곳으로 늘리고 냉동차량과 냉장고 등의 전용 시설을 갖추도록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서울의 경우 올 상반기에 9백여 명이 5억 원 상당의 음식물을 푸드뱅크에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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