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기업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부 대기업들은 특별상여금과 선물까지 준비하고 있지만, 사정이 좋지 않은 기업들은 정기 상여금만 주거나 이마저 희망퇴직자의 퇴직위로금 재원 마련 등을 위해 일부를 떼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추석 연휴기간으로 일요일인 오는 30일부터 나흘을 계획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추석연휴에도 사업특성상 공장가동 중단이 어려운 화학과 정유 등의 업종은 쉬는 날 없이 24시간 공장을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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