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쯤 전북 익산시 춘포면 대장리 지방도에서 군산시 구암동 35살 박순규 씨가 승용차를 몰고가던 중 갑자기 날라든 쇠뭉치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또 박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심을 잃고 가드레일을 들이 받으면서 옆에 타고있던 어머니 66살 강순임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달리던 화물차에서 쇠뭉치가 떨어져 박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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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든 쇠뭉치에 운전자 횡사
입력 2001.09.09 (22:41)
단신뉴스
오늘 아침 8시쯤 전북 익산시 춘포면 대장리 지방도에서 군산시 구암동 35살 박순규 씨가 승용차를 몰고가던 중 갑자기 날라든 쇠뭉치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또 박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심을 잃고 가드레일을 들이 받으면서 옆에 타고있던 어머니 66살 강순임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달리던 화물차에서 쇠뭉치가 떨어져 박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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