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반쯤 경기도 파주시 법흥리 자유로 2차선에서 문산에서 서울로 가던 흰색 소나타 승용차가 우측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은색 프라이드 승용차 뒷부분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프라이드 승용차에 타고 있던 경기도 고양시 43살 정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소나타 승용차 운전자 서울 오류 2동 35살 김 모씨가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왼쪽으로 굽은 커브길에서 미처 프라이드 승용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