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국제노조 연합단체인 UNI,국제노조 네트워크는 오늘 베를린에서 열린 첫 총회에서 핀란드의 여성 노조 지도자 마이-렌 레말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핀란드 서비스 노조의 위원장인 레말은 이에따라 지난해부터 이 단체를 이끌어왔던 독일 출신 쿠르트 반하렌의 뒤를 이어 임기 2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UNI에는 주로 텔레커뮤니케이션과 금융,미디어 부문의 140여개국 9백여개 노조가 가입해 있으며, 전체 조합원은 약 천 550만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