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천 5백여만명의 노조원들로 구성된 신생 국제 노동자 연대기구인 UNI,즉 국제노조 네트워크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첫 총회에서 세계화 속에서 노동자들에게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UNI는 또 5일간의 총회를 폐막하면서 통상적인 '단체협상과 사회적 대화'로는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정보 관련 산업 노동자들을 새로운 노동자 계급으로 정의하는 결의를 채택했습니다.
이에앞서 국제노조 네트워크는 핀란드의 여성 노조 지도자 마이-렌 레말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UNI에는 주로 텔레커뮤니케이션과 금융,미디어 부문의 140여개국 9백여개 노조가 가입해 있으며, 전체 조합원은 약 천 550만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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