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백악관 안보 보좌관은 미국의 흑인들이 과거 노예 제도의 잘못에 따른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흑인 가운데 한명인 라이스 보좌관은 NBC 방송의 일요 시사 대담 프로에 출연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더반에서 열린 유엔 인종차별철폐회의는 노예 제도에 대한 보상과 이스라엘에 대한 비난 등 과거사에 집착했다고 성토했습니다.
미국의 노예 제도는 138년 전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에 의해 폐지됐으나 제시 잭슨 목사 등 인권 운동가들은 흑인 노예들이 받은 고통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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