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dpa=연합뉴스) 페데리코 마요르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오늘 세르비아 언론기관에 대한 나토의 공습을 비난했습니다.
마요르 총장은 언론의 자유가 유네스코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라고 상기시키면서 특정 국가의 정치 상황이 어찌 됐든 언론기관에 대한 공습이나 건물파괴는 정당화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분쟁지역에서 보도활동을 하는 언론인을 민간인으로 규정한 제네바 인권협정을 들어 언론인과 언론시설은 어떤 경우에도 군사목표물로 간주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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