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신안동 신운교 상판이 8센티미터 쯤 내려앉아 어제 오후 8시 반부터 차량 통행이 일부 통제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7일 신운교 일부 상판이 내려앉아 보수 공사를 했으나 어제 오후 3시쯤 추가로 상판이 8센티미터 쯤 내려앉아 6개 차로가운데 4개차로를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신운교의 교대부분이 물살에 의해 침식되면서 상판이 내려 앉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보수 공사가 오는 30일 쯤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신운교가 광주역에서 하남으로 가는 교통량이 많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앞으로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