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북상하는 15호 태풍 다나스의 간접적인 영향 때문에 우리나라 동해안지역으로는 비구름이 통과하는 하나의 통로 같은 것이 생겨 버렸습니다.
이에 따라서 동해안 지역은 이미 비가 많이 내렸는데 내일 오전까지도 비 더 오겠습니다.
이 지역으로는 현재 호우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동해안을 제외한 강원 영동과 경상북도지방에는 그리고 제주 동부지방에는 호우주의보가 각각 발효중입니다.
남해 동부와 동해상에는 파랑주의보입니다.
오늘 서울, 경기와 충남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또 비 소식이 있는데요.
동해안 비는 내일 오전까지 그밖에 지역으로는 충청도 오늘 낮부터 개고 영서, 호남 오늘 오후 늦게, 영남, 제주는 오늘 밤에 날이 개겠습니다.
예상되는 강우량입니다.
강원 영동과 경상북도 울릉도, 독도의 경우에는 20에서 많게는 80mm 이상, 부산을 포함한 경상남도와 동해안지역에는 10에서 50mm, 강원 영서와 제주의 경우에는 5에서 30mm 정도의 비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서울 현재 기온 21도, 강릉 19도, 대전 21도입니다.
남부도 마찬가지여서 어제보다는 기온이 약간 낮습니다.
22, 3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의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내려갑니다.
서울 28도, 춘천 29도, 울릉도와 독도는 22도에 머물겠습니다.
남부지방에서도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2도에서 4도 가량 떨어지겠는데요.
부산 26도에 머물고 대구, 창원 27도, 전주, 광주는 28도가 되겠습니다.
구름 모습을 잠깐 보여드리면 제15호 태풍 다나스는 오늘 밤 일본 열도에 상륙한 뒤 북쪽으로 일본 열도를 따라 이동하게 되고 나리의 경우는 현재 정체하고 있는 상태여서 이후 움직임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다나스는 오늘 밤에 일본 상륙하게 됩니다.
날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