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오늘 7억원대의 농산물 판매대금을 빼돌린 농산물 위탁판매인 45살 박원석씨와 이를 알고도 눈감아준 경북 김천 감문농협 전 조합장 63살 윤차묵씨 등 4명을 업무상 횡령과 배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97년부터 감문농협의 농산물 위탁판매인으로 일하면서 농산물 판매대금 7억4천여만원을 농협에 입금시키지 않고 가로챈데다 당시 조합장이던 윤씨 등은 이를 알고도 묵인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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