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양팔이 잘린 15살의 캐나다 소녀 애슐리 양이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케어리호수를 수영으로 건너는 데 성공했습니다.
호수 횡단을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아 왔던 애슐리 양은 수영 초반 강한 물살 때문에 애를 먹었으나 초인적인 의지를 발휘해 15시간 만에 16km를 헤엄쳐 호수를 건넜습니다.
팔 없는 소녀, 16km 수영
입력 2001.09.10 (06:00)
뉴스광장
⊙기자: 양팔이 잘린 15살의 캐나다 소녀 애슐리 양이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케어리호수를 수영으로 건너는 데 성공했습니다.
호수 횡단을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아 왔던 애슐리 양은 수영 초반 강한 물살 때문에 애를 먹었으나 초인적인 의지를 발휘해 15시간 만에 16km를 헤엄쳐 호수를 건넜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