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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알 캐릭터산업 도전
    • 입력2001.09.10 (06:00)
뉴스광장 200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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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캐릭터산업이 21세기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전 세계 1000억달러 시장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한재호 기자입니다.
    ⊙기자: 어떤 캐릭터 좋아하세요?
    ⊙인터뷰: 미키마우스, 예쁘죠.
    ⊙인터뷰: 멋지죠, 우비소년.
    ⊙인터뷰: 엽기토끼 귀엽죠?
    ⊙기자: 전화기에 가방에 티셔츠에, 캐릭터 하나쯤 갖고 다니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캐릭터의 원조는 미키마우스와 도널드 덕.
    캐릭터 왕국 월트 디즈니사에 천문학적인 부를 가져다 준 주인공들입니다.
    일본의 포켓몬과 디지몬은 캐릭터 천국의 신화를 일궈내며 미국의 아성을 무너뜨렸습니다.
    현재 전 세계 캐릭터시장 규모는 연간 1000억달러, 우리 돈으로 130조원에 이릅니다.
    가운데 미국과 일본이 80% 이상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의 캐릭터들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우리 캐릭터의 맏형격인 아기공룡 둘리와 엽기토끼, 블루베어 등은 미국의 곰돌이 푸우나 일본의 세일러문 같은 세계적인 캐릭터들과 한 판 승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캐릭터 자동차까지 시도되고 있습니다.
    ⊙임은진(위즈 엔터테인먼트 과장): 20대라든가 미시, 어떤 튀는 것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이기 때문에 그런 타겟을 목표로 해서 이번에 기획을 하게 된 아이템이에요.
    ⊙기자: 특히 큐빅스라는 로봇을 주인공으로 한 우리 애니메이션이 사상 최초로 미국 TV에 방송돼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우리 캐릭터의 세계 무대 진출 가능성을 활짝 열어놨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500여 개 업체들이 5조원대의 시장을 형성하면서 캐릭터가 21세기 신산업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재호입니다.
  • 황금알 캐릭터산업 도전
    • 입력 2001.09.10 (06:00)
    뉴스광장
⊙앵커: 캐릭터산업이 21세기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전 세계 1000억달러 시장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한재호 기자입니다.
⊙기자: 어떤 캐릭터 좋아하세요?
⊙인터뷰: 미키마우스, 예쁘죠.
⊙인터뷰: 멋지죠, 우비소년.
⊙인터뷰: 엽기토끼 귀엽죠?
⊙기자: 전화기에 가방에 티셔츠에, 캐릭터 하나쯤 갖고 다니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캐릭터의 원조는 미키마우스와 도널드 덕.
캐릭터 왕국 월트 디즈니사에 천문학적인 부를 가져다 준 주인공들입니다.
일본의 포켓몬과 디지몬은 캐릭터 천국의 신화를 일궈내며 미국의 아성을 무너뜨렸습니다.
현재 전 세계 캐릭터시장 규모는 연간 1000억달러, 우리 돈으로 130조원에 이릅니다.
가운데 미국과 일본이 80% 이상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의 캐릭터들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우리 캐릭터의 맏형격인 아기공룡 둘리와 엽기토끼, 블루베어 등은 미국의 곰돌이 푸우나 일본의 세일러문 같은 세계적인 캐릭터들과 한 판 승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캐릭터 자동차까지 시도되고 있습니다.
⊙임은진(위즈 엔터테인먼트 과장): 20대라든가 미시, 어떤 튀는 것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이기 때문에 그런 타겟을 목표로 해서 이번에 기획을 하게 된 아이템이에요.
⊙기자: 특히 큐빅스라는 로봇을 주인공으로 한 우리 애니메이션이 사상 최초로 미국 TV에 방송돼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우리 캐릭터의 세계 무대 진출 가능성을 활짝 열어놨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500여 개 업체들이 5조원대의 시장을 형성하면서 캐릭터가 21세기 신산업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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