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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경북 비피해 잇따라
    • 입력2001.09.10 (06:00)
뉴스광장 200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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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밤 사이 강원과 제주, 경상북도 등에 최고 3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났습니다.
    미 LPGA 윌리엄스챔피언십에 출전중인 박희정 선수가 최종 합계 9언더파로 미국 여자 프로골프투어 무대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미리 벌초를 하려는 성묘객들과 나들이 인파가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 상행선이 오늘 새벽까지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먼저 잡은 택시를 새치기했다는 이유로 택시 승객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2, 30대 직장인 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서울에서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1차 감염자 판별이 마무리되는 이번 주가 콜레라 확산의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 국정감사가 예년보다 한 달 정도 앞당겨져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20일 동안 실시됩니다.
    농민들에게 높은 금리를 주는 점을 악용해 실제로는 농사를 짓지 않으면서도 농협 조합원으로 가입하는 위장 농민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자랑스런 시민상까지 받은 40대 남자가 1만원권 위조지폐를 대량으로 만들어 쓰다가 적발됐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제주.경북 비피해 잇따라
    • 입력 2001.09.10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밤 사이 강원과 제주, 경상북도 등에 최고 3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났습니다.
미 LPGA 윌리엄스챔피언십에 출전중인 박희정 선수가 최종 합계 9언더파로 미국 여자 프로골프투어 무대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미리 벌초를 하려는 성묘객들과 나들이 인파가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 상행선이 오늘 새벽까지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먼저 잡은 택시를 새치기했다는 이유로 택시 승객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2, 30대 직장인 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서울에서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1차 감염자 판별이 마무리되는 이번 주가 콜레라 확산의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 국정감사가 예년보다 한 달 정도 앞당겨져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20일 동안 실시됩니다.
농민들에게 높은 금리를 주는 점을 악용해 실제로는 농사를 짓지 않으면서도 농협 조합원으로 가입하는 위장 농민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자랑스런 시민상까지 받은 40대 남자가 1만원권 위조지폐를 대량으로 만들어 쓰다가 적발됐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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